Technical Note/SPRING

Spring을 가지고 개발을 하다보면

가장어려운것이 클래스 네이밍과 MVC 패턴 설계이다

복잡한 기능을 구현하다 보면 Service의 범위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Service 에서 다른 Service를 호출해야 하는건지 등등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요즘은 스프링 개발자 구글 구룹스( https://groups.google.com/forum/#!forum/ksug )에 많이 들리곤 한다.

여기서 Page Controller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An object that handles a request for a specific page or action on a Web site.

For a full description see P of EAA page 333

Most people's basic Web experience is with static HTML pages. When you request static HTML you pass to the Web server the name and path for a HTML document stored on it. The key notion is that each page on the Web site is a separate document on the server. With dynamic pages things can get much more interesting since there's a much more complex relationship between path names and the file that responds. However, the approach of one path leading to one file that handles the request is a simple model to understand.

As a result, Page Controller has one input controller for each logical page of the Web site. That controller may be the page itself, as it often is in server page environments, or it may be a separate object that corresponds to that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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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

2014년 11월 

제주도의 가을은 따뜻한고

시원하고 아름다웠다

그곳에 우리 가족과 함께 있어

더더욱 행복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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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사무실에서

내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중간에 하늘을 볼수있는 정원이 있다


그곳에 놓여진 것들..

눈이 같이 놀아주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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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주변환경

1. 우선 집에 들어가기 전에 주차 공간 확인

2. 편의점이나 구멍가게가 집 근처에 있는지 확인

3. 남향인지

4. 주위 어린이집이 있는지

5. 버스 정류소나 지하철 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집안

1. 신발 수납공간이 충분한지

2. 수돗물이 수압이 강하게 잘 나오는지

3. 화장실 환기구는 어떻게 생겼는지

4. 벽지에 습기가 차서 부풀어 있거나 변색이 심하면 이유를 물어본다. 

5. 냉 난방 종류가 도시가스인지 심야전기인지

6. 창문 틈 사이 벌레가 있는지 없는지

7. 벽지 등에서 담배 냄새가 나는지, 누렇게 색이 변질되어 있는지

8. 문의 여닫기는 잘 되는지

9. 온수 틀어보기

10. 베란다 방충망이 잘 관리되어 있는지 

11. 외부 소음이 심하지는 않은지

12. 수납공간은 충분한지


그외

13. 융자는 없는지 

있다면 아래 처럼 계산

시세 20,000만원 x 80% = 16,000만원

16,000만원 - 융자 12,000만원 = 4,000만원

4,000만원 - 전세 5,500만원 = - 1,500만원으로

2,000만원 이상의 감액등기가 되지 않는 이상 보증금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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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이야기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14가지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에겐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14가지 말 


1. 어디 한번 해 볼까? 

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8. 모든 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14가지 말.. 


01. 정말 잘 어울려. 

02. 좋은 일 있었니? 

0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04. 웃는 얼굴이 최고야. 

05. 잘했어! 

0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07.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0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0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14가지 말.. 


01. 도와줘서 고마워. 

0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0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0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0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0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07. 한번 해 보자. 

08. 잘 참았어. 훌륭하다. 

0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14가지 말.. 


0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02. 초조해하지 마. 

0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0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0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0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0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0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0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이런엄마가 되어야지


한어머니가 어린이집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그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아드님은 산만해서 단3분도 앉아있지를 못합니다."


어머니는 아들과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말했다.


"선생님이 너를 무척 칭찬하셨어. 의자에 앉아있기를 1분도 못견디던 니가 이제는 3분이 나 앉아있는다고 칭찬하시던걸~다른 엄마들이 모두 엄 마를 부러워하더구나!"


그날 아들은 평소와 달리 먹여달라는 투정도않고 밥을 두공기나 뚝딱비웠다.


시간이흘러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어머니가 학부 모회에 참석했을때 선생님이 말했다.


"아드님 성적이 몹시안좋아요. 검사를 받아보세요!"


그말을듣자 어머니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하지만 집에돌아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이 너를믿고 계시더구나. 넌 결코 머리나쁜학생이 아니라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이번에 21등한 네짝도 제칠수 있을거라고 하시더구나~"


어머니 말이끝나자 어두웠던 아들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 졌다. 훨씬 착하고 의젓해진듯했다.


아들이 중학교 졸업할즈음에 담임선생님이 말했다.


"아드님 성적으로는 명문고에 들어가는건 좀 어렵겠습니 다."


어머니는 교문앞에 기다리던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 며 이렇게 말했다.


"담임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고 조금 만 더 노력하면 명문고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셨어~"


아들은 끝내 명문고에 들어갔고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했 다.


그리고 아들은 명문대학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아들은 대학 입학 허가 도장이 찍힌 우편물을 어머니의 손에 쥐어주고는 엉엉울며 "어머니! 제가 똑똑한 아이가 아니란건 저도 잘알아요. 어머니의 격려와 사랑이 오늘의 저를 만드셨다는 것 저 도 알아요. 감사합니다! 어머니~"


위 내용은 잘 알려진 일화입니다.


교육일선에 있는 선생님의 말한마디와 어머니의 말한마 디가 아이가 자라면서 어떤결과를 초래했는지 극명하게 단계적으로 잘보여주는 소설같은 사례입니다.


자녀들에게는 그 어떤 값진 선물보다도,엄마 아빠의 따 뜻한 말 한마디가 더 값진 선물일 것입니다.


나도 아이의 잘못된점을 무작정 꾸짖고 혼내는 엄마가 아닌

잘못된 걸 찾아 보안해주고 고칠수있는 길로 가도록하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지



우리모두 현명한 엄마가 되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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